Research article

공항면세점 이용객의 혼잡도 인식이 쇼핑감정에 미치는 영향

최건희1, 이승창2,*
Kun Hee Choi1, Seung-Chang Lee2,*
Author Information & Copyright
1한국항공대 항공경영학과 박사과정
2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
1Graduate Student, Department of Aviation Business Administration, Korea Aerospace University
2Professor,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Korea Aerospace University
*Corresponding Author: leesc@kau.ac.kr

© Copyright 2016 Korea Distribution Association.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ShareAlike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Received: May 30, 2016; Revised: Jul 05, 2016; Accepted: Jul 07, 2016

Published Online: Jul 31, 2016

국문초록

본 연구는 공항면세점을 대상으로, 공항면세점 이용객의 혼잡성에 대한 인식수준에 따른 고객행동의 변화를 살펴보 았다. 선행요인으로는 개인적 요소 및 환경적 요소로서 쇼핑성향, 물리적 환경, 사전기대, 관여도 등 4가지를 설정하였 고, 고객의 혼잡도 인식은 인적, 공간적 혼잡의 차원으로 나누었으며 이들 간의 영향에 따른 고객의 감정반응과 행동의 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쇼핑성향, 물리적 환경, 사전기대, 관여도 등의 변수들이 고객의 인적, 공간적 혼잡에 영향을 미치고 또한 이러한 혼잡이 고객의 감정반응에 영향을 미치며, 감정반응이 행동의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세 웠다. 인천공항과 제주공항 등의 공항면세점에서 구매경험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설문하여 최종 312명을 분석하였 다. 분석 결과 쇼핑성향, 물리적 환경, 사전기대, 관여도가 인적 혼잡에 미치는 영향은 모두 지지되었으며, 공간적 혼잡 에 있어서도 쇼핑성향, 물리적 환경, 사전기대 및 관여도가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적, 공간적 혼잡이 감정반응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감정반응이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관련 가설 또한 지지 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이론적, 실무적 시사점을 논의하였고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Keywords: 지각된 혼잡도; 쇼핑감정; 공항면세점


『유통연구』, KCI 인용지수 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최근 3년간 사회과학 경영학 분야 주요 학술지 인용지수(직전 2년 KCI IF) 비교

학술지

인용지수 기준연도

2023

2024

2025

유통연구

2.86

2.46

2.73

경영학연구

2.25

1.44

1.89

소비자학연구

2.32

1.74

1.60

마케팅연구

1.91

1.72

1.43

광고학연구

1.94

2.0

1.19

 

유통연구』, KCI 인용지수 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유통연구』는 최근 3년간 주요 경영학 분야 학술지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인용지수를 기록하였으며,
2025년에는 경영학 분야 인용지수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유통학회 회원 및 연구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회원 및 연구자 여러분의 소중한 옥고를 투고하시어 『유통연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I don't want to open this window for a day.
생성형 AI 활용 관련 안내

최근 생성형 AI의 활용이 확산됨에 따라, 우리 학술지는 연구윤리와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생성형 AI를 활용한 원고 작성

저자는 생성형 AI를 논문의 저자로 등재할 수 없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원고를
작성하거나 수정한 경우에는 해당 활용 사실을 학술지가 요구하는 방식에 따라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합니다. 또한, 우리 학술지는 향후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작성된 원고에 대한 검증 절차를 도입·운영할 예정입니다. 생성형 AI의 활용 사실을
고의로 누락하거나 연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투고 철회, 게재 취소
등 학술지의 연구윤리 규정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2. 논문 심사 시 생성형 AI 활용 금지

심사자는 심사 대상 원고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생성형 AI 서비스에 입력하거나,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심사 의견을 작성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심사 대상 원고의 기밀성을
보호하고, 심사자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학술적 판단을 보장하기 위한 원칙입니다.
심사 의견은 심사자가 직접 원고를 검토한 후 자신의 전문적 판단에 근거하여 작성하여야
하며, 생성형 AI가 작성하거나 실질적으로 생성한 내용을 그대로 또는 일부 수정하여
제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우리 학술지는 책임 있는 생성형 AI 활용과 연구윤리 확립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저자와 심사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I don't want to open this window for a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