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article

복수경로와 단수경로 고객의 구매행동에 관한 비교연구: 유통업체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차성수1, 박철2
Seong Soo Cha1, Cheol Park2
Author Information & Copyright
1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수료
2고려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1Ph.D. Candidate, Korea University
2Professor of Marketing, Korea University

© Copyright 2016 Korea Distribution Association.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ShareAlike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Received: Apr 25, 2016; Revised: Jun 14, 2016; Accepted: Jul 12, 2016

Published Online: Jul 31, 2016

국문초록

최근 유통산업에서는 다양한 경로들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등장하면서 과거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쇼 핑형태가 출현하고 있다. 기업은 전통적인 점포를 중심으로 하는 단수 경로 마케팅의 형식에서 확장하여 인터넷을 포함 한 다양한 경로를 활용하여 기업의 마케팅을 전개하는 방식, 즉 복수경로 소매유통이 급속히 등장하고 있다. 본 연구는 특 정 유통기업의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여 복수경로 고객과 단수경로 고객의 구매행동 차이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복수 경로 고객들은 여성보다는 남성, 고객등급은 우수고객보다는 일반고객이며, 고객 충성도가 높고, 젊은 고객들로 구성되 어 있었다. 복수경로 고객들의 구매특성은 지방보다는 서울에서 많은 구매를 하고 있고, 구매금액과 할인율 그리고 사은 행사 참여횟수는 단수경로 고객에 비해 낮았으며, 선호상품은 가공, 수입식품을 주로 소비하였다. 연구문제 검증은 R 3.2.3과 Ucinet ver.6 그리고 SPSS 22.0 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실제 유통업체 고객들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연 구를 진행함으로써 기존의 실험이나 설문데이터의 한계를 극복하였으며, 복수경로 고객특성과 구매특성에 대해 기존 연 구자들과 다른 새로운 변수들을 사용하여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 실무적인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Keywords: 복수경로; 단수경로; 고객특성; 구매특성; Word Cloud; Ucinet


『유통연구』, KCI 인용지수 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최근 3년간 사회과학 경영학 분야 주요 학술지 인용지수(직전 2년 KCI IF) 비교

학술지

인용지수 기준연도

2023

2024

2025

유통연구

2.86

2.46

2.73

경영학연구

2.25

1.44

1.89

소비자학연구

2.32

1.74

1.60

마케팅연구

1.91

1.72

1.43

광고학연구

1.94

2.0

1.19

 

유통연구』, KCI 인용지수 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유통연구』는 최근 3년간 주요 경영학 분야 학술지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인용지수를 기록하였으며,
2025년에는 경영학 분야 인용지수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유통학회 회원 및 연구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회원 및 연구자 여러분의 소중한 옥고를 투고하시어 『유통연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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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활용 관련 안내

최근 생성형 AI의 활용이 확산됨에 따라, 우리 학술지는 연구윤리와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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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학술지의 연구윤리 규정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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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술지는 책임 있는 생성형 AI 활용과 연구윤리 확립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저자와 심사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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