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article

‘유통연구’ 내용분석: 연구동향과 연구방향*

문연희1, 최지호2,*
Youn Hee Moon1, Jiho Choi2,*
Author Information & Copyright
1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수석연구원
2전남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1Senior Researcher, Gwangju Regional Council of Human Resources Development
2Professor of Business School, Chonnam National University
*Corresponding Author : jihocool@jnu.ac.kr

© Copyright 2018 Korea Distribution Association.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Received: Sep 30, 2018; Accepted: Oct 07, 2018

Published Online: Oct 31, 2018

초록

국내 유통시장 전면개방 이후 우리나라 유통산업은 비약적 성장과 더불어 구조가 빠르게 다변화 되어왔으며, 이러한 유 통시장의 흐름을 반영하는 유통분야 연구 또한 양적 및 질적으로 발전해왔다. 어떤 분야의 학문이던 그 학문이 발전하기 위해서 이루어져야 할 가장 기초적인 작업은 기존에 이루어진 연구의 성과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일이다. 아직까지 국내 유통 분야의 최고 전문 학술지인 ‘유통연구(Journal of Channel and Retailing)’에 게재된 전체 논문들을 대상으로 연 구의 전반적 경향을 갈무리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논문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1996년 창간호부터 2017년 2호까지 ‘유통연구’에 게재된 전체 논문들을 대상으로 내용분석을 실시하였 다. 연구주제, 적용이론, 연구방법 측면에서 그 내용과 동향을 분석하였다. 이를 토대로 ‘유통연구’의 연구 방향과 활성화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분석결과는 학회지에 게재된 연구들의 전체 특성과 동시에 지난 22년 동안 발행된 462편의 연 구 동향이 어떻게 변화되어져 왔는지에 대한 추세를 포함하고 있다. 국내 유통산업 발전을 위해 유통업계의 중추적 역할 을 해온 한국유통학회 발행 저널인 ‘유통연구’ 전체 논문들을 대상으로 분석하여 ‘유통연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 한 시사점을 제언하였다.

Keywords: 유통연구; 내용분석; 연구동향; B2B; B2C


『유통연구』, KCI 인용지수 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최근 3년간 사회과학 경영학 분야 주요 학술지 인용지수(직전 2년 KCI IF) 비교

학술지

인용지수 기준연도

2023

2024

2025

유통연구

2.86

2.46

2.73

경영학연구

2.25

1.44

1.89

소비자학연구

2.32

1.74

1.60

마케팅연구

1.91

1.72

1.43

광고학연구

1.94

2.0

1.19

 

유통연구』, KCI 인용지수 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유통연구』는 최근 3년간 주요 경영학 분야 학술지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인용지수를 기록하였으며,
2025년에는 경영학 분야 인용지수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유통학회 회원 및 연구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회원 및 연구자 여러분의 소중한 옥고를 투고하시어 『유통연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I don't want to open this window for a day.
생성형 AI 활용 관련 안내

최근 생성형 AI의 활용이 확산됨에 따라, 우리 학술지는 연구윤리와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생성형 AI를 활용한 원고 작성

저자는 생성형 AI를 논문의 저자로 등재할 수 없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원고를
작성하거나 수정한 경우에는 해당 활용 사실을 학술지가 요구하는 방식에 따라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합니다. 또한, 우리 학술지는 향후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작성된 원고에 대한 검증 절차를 도입·운영할 예정입니다. 생성형 AI의 활용 사실을
고의로 누락하거나 연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투고 철회, 게재 취소
등 학술지의 연구윤리 규정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2. 논문 심사 시 생성형 AI 활용 금지

심사자는 심사 대상 원고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생성형 AI 서비스에 입력하거나,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심사 의견을 작성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심사 대상 원고의 기밀성을
보호하고, 심사자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학술적 판단을 보장하기 위한 원칙입니다.
심사 의견은 심사자가 직접 원고를 검토한 후 자신의 전문적 판단에 근거하여 작성하여야
하며, 생성형 AI가 작성하거나 실질적으로 생성한 내용을 그대로 또는 일부 수정하여
제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우리 학술지는 책임 있는 생성형 AI 활용과 연구윤리 확립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저자와 심사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I don't want to open this window for a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