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article

정맥인식결제 및 무인점포 기술수용모형에 관한 연구

정승인1, 박진용2,*
Seoung In Jung1, Jin Yong Park2,*
Author Information & Copyright
1㈜코리아세븐 CEO
2건국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1President CEO, Korea Seven Co., Ltd.
2Professor of Marketing, School of Business, Konkuk University
*Corresponding Author : jypark65@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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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ved: Aug 30, 2018; Revised: Jan 23, 2019; Accepted: Jan 23, 2019

Published Online: Jan 31, 2019

초록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으로 유통업계에 무인점포와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한 결제방식이 도입되면서 소비자 가 이를 어떻게 수용하고 어떤 신기술이 살아남느냐에 학계는 물론 산업계도 큰 관심을 두고 있다. 본 연구는 무인점포와 정맥인 식결제라는 신기술을 소비자가 어떻게 수용하고 또한 소비자의 기술수용을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맥인식결제 방식을 활용하고 있는 무인점포 이용자 57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수집된 자 료를 분석했다. 특히 신기술의 혁신성, 보안성, 유용성 및 용이성에 대한 수용자의 태도를 분석한 전통적인 기술수용모형에 즐거 움이라는 변수를 추가하였다. 분석 결과 정맥인식결제와 무인점포라는 신기술을 수용할 때 지각된 즐거움이 신기술의 수용과 무인점포의 이용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라는 것을 확인했다. 신기술에 대해 수용자가 느끼는 즐거움이 개인의 혁신성향과 무관 하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줬다. 또한 두 개의 신기술간 기술전이효과가 발생함을 확인하였다.

Keywords: 정맥인식결제; 무인점포; 기술수용모형; 즐거움; 기술수용 변인간 전이


『유통연구』, KCI 인용지수 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최근 3년간 사회과학 경영학 분야 주요 학술지 인용지수(직전 2년 KCI IF) 비교

학술지

인용지수 기준연도

2023

2024

2025

유통연구

2.86

2.46

2.73

경영학연구

2.25

1.44

1.89

소비자학연구

2.32

1.74

1.60

마케팅연구

1.91

1.72

1.43

광고학연구

1.94

2.0

1.19

 

유통연구』, KCI 인용지수 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유통연구』는 최근 3년간 주요 경영학 분야 학술지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인용지수를 기록하였으며,
2025년에는 경영학 분야 인용지수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유통학회 회원 및 연구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회원 및 연구자 여러분의 소중한 옥고를 투고하시어 『유통연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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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활용 관련 안내

최근 생성형 AI의 활용이 확산됨에 따라, 우리 학술지는 연구윤리와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생성형 AI를 활용한 원고 작성

저자는 생성형 AI를 논문의 저자로 등재할 수 없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원고를
작성하거나 수정한 경우에는 해당 활용 사실을 학술지가 요구하는 방식에 따라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합니다. 또한, 우리 학술지는 향후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작성된 원고에 대한 검증 절차를 도입·운영할 예정입니다. 생성형 AI의 활용 사실을
고의로 누락하거나 연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투고 철회, 게재 취소
등 학술지의 연구윤리 규정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2. 논문 심사 시 생성형 AI 활용 금지

심사자는 심사 대상 원고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생성형 AI 서비스에 입력하거나,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심사 의견을 작성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심사 대상 원고의 기밀성을
보호하고, 심사자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학술적 판단을 보장하기 위한 원칙입니다.
심사 의견은 심사자가 직접 원고를 검토한 후 자신의 전문적 판단에 근거하여 작성하여야
하며, 생성형 AI가 작성하거나 실질적으로 생성한 내용을 그대로 또는 일부 수정하여
제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우리 학술지는 책임 있는 생성형 AI 활용과 연구윤리 확립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저자와 심사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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