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윤리위원회 처분 사실 공지

ADMIN1   2026-06-19 16:19   246

한국유통학회 연구윤리위원회는 최근 논문 심사 과정에서 저자와 동일 기관
소속의 심사자가 선정된 사안에 대해 심의한 결과, 「연구윤리규정」
제21조(심사위원의 객관성) 위반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제재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 주의 및 공식 경고

한국유통학회는 향후 연구윤리 및 심사 공정성 확보를 위해 관련 규정 준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6월 19일

 

한국유통학회 연구윤리위원회



『유통연구』, KCI 인용지수 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최근 3년간 사회과학 경영학 분야 주요 학술지 인용지수(직전 2년 KCI IF) 비교

학술지

인용지수 기준연도

2023

2024

2025

유통연구

2.86

2.46

2.73

경영학연구

2.25

1.44

1.89

소비자학연구

2.32

1.74

1.60

마케팅연구

1.91

1.72

1.43

광고학연구

1.94

2.0

1.19

 

유통연구』, KCI 인용지수 3년 연속 최상위권 달성

유통연구』는 최근 3년간 주요 경영학 분야 학술지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인용지수를 기록하였으며,
2025년에는 경영학 분야 인용지수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유통학회 회원 및 연구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회원 및 연구자 여러분의 소중한 옥고를 투고하시어 『유통연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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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활용 관련 안내

최근 생성형 AI의 활용이 확산됨에 따라, 우리 학술지는 연구윤리와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생성형 AI를 활용한 원고 작성

저자는 생성형 AI를 논문의 저자로 등재할 수 없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원고를
작성하거나 수정한 경우에는 해당 활용 사실을 학술지가 요구하는 방식에 따라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합니다. 또한, 우리 학술지는 향후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작성된 원고에 대한 검증 절차를 도입·운영할 예정입니다. 생성형 AI의 활용 사실을
고의로 누락하거나 연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투고 철회, 게재 취소
등 학술지의 연구윤리 규정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2. 논문 심사 시 생성형 AI 활용 금지

심사자는 심사 대상 원고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생성형 AI 서비스에 입력하거나,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심사 의견을 작성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심사 대상 원고의 기밀성을
보호하고, 심사자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학술적 판단을 보장하기 위한 원칙입니다.
심사 의견은 심사자가 직접 원고를 검토한 후 자신의 전문적 판단에 근거하여 작성하여야
하며, 생성형 AI가 작성하거나 실질적으로 생성한 내용을 그대로 또는 일부 수정하여
제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우리 학술지는 책임 있는 생성형 AI 활용과 연구윤리 확립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저자와 심사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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